블로그 처음 글을 쓸때는 초등학생 아들이 중학생이 되었네요~! 

아들은 아이비브릿지 I5 기반의 데스크탑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들어서 강제로 업그레이드를 해줄 일이 있었는데, 외장을 꾸며주는 케이스는 왠지 새로운 걸로 사주기가 뭔가 안 내켰습니다.


PC 조립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케이스를 교체하는 일이 제일 큰일이다보니...


우연하게 다나와 체험단에 호기심을 느껴 체험단 신청을 했습니다. 운좋게 미들케이스(마이크로닉스 ARC-1000)에 당첨이 되어서 케이스를 교체하게 되었네요~!

자 그럼 체험단으로 온 케이스를 볼까요?





위 사진에 보이는 핸드폰은 아이폰4s(2017년에 제대로 된 액땜을 하는 바람(?)에 2011년에 구매했던 아이폰 4s를 다시 쓰게 되었네요~ . )입니다. 어느 정도 사이즈 인지 인지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미들타워케이스를 마지막으로 쓴게 한 10년도 더 된거 같아요~! 되도 않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고 있어서 미니타워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인데 ... 어쨋든 


기존의 케이스랑 한번 비교해 볼까요?~!



왼쪽이 기존케이스 입니다. 

크기의 차이가 있지요~!? (플로피가 들어가는 구멍이 있으니 참으로 오래된 제품인거 같습니다. 누가 고쳐달라고 맡겨놨던 PC였는데 어쩌다 저쩌다 보니 제가 업그레이드 해서 쓰고 있네요~ ^^)



일단 높이가 기존 케이스 보다 70mm 정도 더 높습니다. 두께도 훨씬 두껍죠? 

파워서플라이(전원 공급기)  또한 atx 파워가 들어가구요~! 



내부에 들어갈 부품이 없어서( 심지어 그래픽 카드 조차도 없어서..) 공간이 늘어날 필요도 없는데 ... 여튼


뒷면 환기구에 팬이 있네요~ (소음 문제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있는 팬도 안쓰는 편인데 ...)




실측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기 보다 사진중심의 실제 제품을 기준으로 말씀드릴께요~ 


보다시피 측면길이는 엇비슷합니다. (기존 케이스는 저렇게 내장을 까놓고 쓰고 있었습니다.  아휴 보기 흉해라 하지만 얼핏 보이는 Fanless CPU Cool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 소음도 안나는 제품이죠~  )




CPU는 카비레이크 I5-7400,

보드는 Asrock B250 PRO4, 

메모리는 8GB DDR4,
파워는 제가 애정하는 한미마이크로닉스 SFX 제품 .... 모델명은 Comfact series SFX 300W,
SSD는 삼성750 (256GB) 


헐~  이게 전부네요~ 


CD-ROM도 HDD도 없습니다. (원래 HDD는 있었지만 편의상 NAS를 구매해서 분리해냈습니다. )



케이스를 교체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하는 것은 

아래와 같이 케이스 뒷면에 마더보드 인터페이스 거시기 (이걸 뭐라고 얘기해야는지... 명칭을 몰라서 )를 끼워줍니다.



시중의 1만원대 저가형 케이스와 달리 기능설명서도 제공해 줍니다. 




내장 스피커와 케이블 타이 pci 슬롯을 사용하지 않을때 빈 슬롯 뒷면을 가이드도 제공해 줍니다. 


뒷면 송풍구 팬이 보이는 군요~ 



한미 마이크로닉스 제품에 들어있는 팬들은 대개가 조용한 편입니다. 

특히 파워서플라이에 있는 팬든은 저소음팬이지만 거의 무소음에 가깝습니다. 



전면에 팬은 투명한 소재로 되어있습니다. 

전원을 넣으면 LED와 함께 멋진 빛을 발하고 또한 케이스 내부의 통풍을 통해서 온도관리를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팬 자체에서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데, 팬에 의해서 발생된 공기흐름이 소음을 유발합니다. 선풍기 틀면 선풍기 바람소리 나듯이~ ...



Fanless CPU Cooler, CPU, RAM이 장착된 보드를 안착시켰습니다. 



애정하는 파워 서플라이 Comfact series SFX 300W도 설치했고요~! 

SFX용 (미니케이스 기존에 M-ATX 규격 제품) 파워 서플라이여서 나사를 하나만 고정할 수 있었지만 그래도 단단하게 고정되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리뷰를 하겠습니다만 Comfact series SFX 300W이나 다른 한미 마이크로닉스 파워서플라이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돈이 부족해서 한미마이크로닉스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중에서 하나를 포기한다면 케이스를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파워는 꼭 한미마이크로닉스 파워를 사용하시기를 강추합니다. 


제가 케이스를 제공받았지 파워 서플라이를 제공받은게 아니기 때문에 맘껏 추천해도 될듯 싶습니다. 


정말~ 

완전~ 조용해요~ 

원래 Fanless 파워서플라이를 고민했었는데 ~ 

팬소음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SSD를 고정하는 가이드~ 



위와 같이 케이스 전면부쪽 , 보드기준으로는 바닥면에 SSD를 고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원래 SSD는 기계장치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데나 놔도 상관없습니다.


HDD는 작동중에 만지거나 ... 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은 금기시 하지만 SSD는 전자식 장치이므로 작동중에 충격이나 이동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데스크탑 전면부 작동을 위한 케이블연결을 마무리 하고 



케이블 정리를 깔끔하게 해봅니다. 


조립의 실력은 "케이블 정리"에서 증명된다고 생각하는 저로서 나름 깔끔하게 정리해 봅니다. 



뒷면 케이블 정리도 위와 같이 안쓰는 케이블과 SSD연결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케이스 옆면을 모두 닫아주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자 그럼 게이밍 케이스의 멋진 면모를 보기위해서 전원을 넣어봐야죠~? 



정면샷입니다. 


아~ 그래픽카드도 안달린 내장그래픽 컴퓨터인데 


오버워치도 막~ 씽씽 돌아갈 것같은 게이밍 컴퓨터가 되었네요~! 



아쉬운 점은 팬이 발생하는 공기흐름으로 인한 소음이 약간 증가 했다는 겁니다. 


노이즈측정앱이 정확하진 않지만 오차범위를 고려하더라도 42.6데시벨 정도 나오고요~ 



이전 케이스는 35.2 데시벨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닉스 케이스의 전면 팬2개와 후면팬 1개가 약 7.4 데시벨을 추가하는 정도면 아주 양호한 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측정값의 정확도는 다소 떨어질수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싱 소음이 앱의 정확한 측정을 방해한 것도 한 이유이기도 합니다만 기존 케이스는 팬자체가 없어서 보시다시피 파워서플라이에 올려 놓고 찍었습니다. 그만큼 파워서플라이가 정숙했다는 증거이기도 했고요. )



정면에서 찍어봤습니다. 


아들은 책상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위 사진과 같이 케이스를 옆면으로 붙여 놓고 쓰고 있습니다. 


수냉쿨러라던지 화려한 CPU쿨러가 없어서 다소 케이스 내부가 화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품 정면이 미려한 반투명 블랙재질로 되어있고, 내부 투명팬에서 LED발광을 하여 그래픽카드 하나 없는 케이스이지만 마치 게이밍 컴퓨터 같은 분위기를 물씬 살려줍니다. 



무엇보다도 아들님이 참 좋아라 하십니다. 

( 요즘 아들이 하는 행실을 보면 무언가를 사주거나,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커녕 있는 컴퓨터도 박살내고 싶은 심정이긴 합니다만 ㅜㅜ)


마이크로닉스 ARC-1000 평가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 케이스 조립편의성 : 

컴퓨터 조립은 93년도부터 해봤습니다. 그때는 금형의 문제로 손이 제일 많이 베었거든요~! 요즘 손베일만한 케이스는 없겠지만 특히 한미 마이크로닉스 제품들은 안전성에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저가형 케이스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설명서를 제공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 케이스 외관디자인 : 

외관디자인을 위해서 전면부 패널을 반투명으로 만들고 2개이 커다란 LED가 내장된 쿨러를 제공합니다. 이 쿨러의 동작과 동시에 발광이 꽤 멋진 전면부를 만들어 줍니다. 


* 케이스 내부디자인 : 

제 경우는 내부 특별한 장치가 없어서 내부디자인에서 크게 사용한 부분은 없습니다만 파워서플라이를 설치하는 위치나 ssd를 거치하는 위치 등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고 또 내부를 어두운 투명부로 보이게끔 하는 것도 꽤나 멋있어보입니다. LED 조명이 달린 팬 또는 수냉쿨러를 사용한다면 더 멋진 VISUAL을 제공해 줄것으로 생각됩니다. 


총평 : 미들케이스 형식을 띄고 있어 크기문제와 기본제공되는 3개의 쿨러로 인한 내부 공기흐름으로 인한 소음(일상 소음에서 약 7~8데시벨정도가 추가됨.)을 제외한다면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이 사용기는 한미마이크로닉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IT 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학생 아들을 위한 게이밍 컴퓨터 케이스 교체기  (0) 2017.04.09
by 두커비 2017. 4. 9. 23:46

안녕하세요~! 


아배랑입니다. (아들에게 배운다고 해서~ "아배랑"입니다. )


얼마전 컴퓨터 내부의 작업을 위해서 아이폰 4s의 플래시기능을 장시간 사용한 일이 있었는데 ~ 


그때부터 갑자기 스피커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플래시 기능을 장시간 사용하면서 내심 "고장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도 했었는데... 


"있는 기능썼다고 망가지면 그게 제품이냐? " 생각하고 ~ 무시했었는데~ 


결국 스피커가 나가는 사태가 ~ 




오픈마켓을 뒤져서 스피커 모듈을 구매했습니다. 


옥션에서 쿠폰을 적용했더니 ... 겨우 3,400원 


애플 A/S센터에서 스피커 모듈 수리비는 85,000원임을 감안하면 아주 저렴한 비용입니다.






아이폰의 장점 중 하나가 수많은 부품을 쉽게 구할수 있고, 또 수리 동영상 또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죠.


배송이 되자 마자 수리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전자관련학과를 전공했거나 전자관련된 종사자는 아닙니다. 그저 일반 사용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YOUTUBE에 공개된 수리동영상만으로 고칠수 있다~는 자신감에 도전해 봤습니다. 






이전에 IPHONE 3GS를 사용할 때 강화유리를 교체해 본 적도 있고 해서~!


수리를 위한 셋팅을 아래와 같이 합니다. 


수리를 위한 동영상을 준비하고 ~ 


A4용지위에 수리도구와 부품 그리고 아이폰4S를 준비합니다. 






A4용지를 준비한 이유는 수많은 볼트의 분해시 분실염려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비닐에 포장된 까만 부품이 아이폰4S용 스피커모듈입니다. 


나중에 고장난 부품을 분해해 보니 스피커모듈이 아닌 스피커 자체였으며, 기존 고장난 부품에서 배선을 떼어내서 


새 부품에 연결해 주었습니다. 






아이폰 스피커가 생각보다 꽤 크네요~ 


홈버튼 하단을 거의 다 채울정도입니다. 


아이폰 4S를 사용하면서 소리의 울림이 꽤 크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이전에 아이폰 3gs를 아들에게 물려준 후에 우리 아드님께서 강화유리를 박살내서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폰 3gs 강화유리와 같이 주문한 수리키트입니다. 



품질을 조악하지만 개인적으로 한두번 쓰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단의 볼트 2개만 풀어 주면 간단하게 뒷면이 드러납니다. 


제 수리키트에 들어있는 십자 드라이버로 간단하게 풀리네요~! 






동영상에서 알려 주듯이 2개의 볼트를 해제한후 뒷면을 살짝 밀어 올리면 커버가 열립니다. 


1년 9개월을 사용하면서 아이폰 4s 뒷면을 처음 열어보네요~!


1년이 되기전에 무상리퍼를 받지 못한 점이 "뼈에 사무치게 한~ 스럽다는...."



별 이상이 없더라도 ~ "반드시 무상리퍼를 받아야 한다고 ~" 생각합니다. 






뒷면을 분해해서 연 후에 


뒷면을 복사한 종이를 바닥에 깔아 놨습니다. 


분해될 수많은 부품과 나사의 위치를 잊어버릴 까봐~ 부품위치시트로 사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도 처음 수리를 해보신다면 아이폰을 그대로 복사하여 "부품위치시트"로 사용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부품위치시트에 분해한 나사를 위치합니다. 


부품도 가급적 그위치에 올려 놓으면 나중에 재조립시에 도움이 됩니다. 



부품크기가 하도 작아서 선풍기도 끄고 작업을 했다능~! 






수많은 케이블이 연결된 부분의 커버를 분리해서 부품위치시트에 올려 놓습니다. 



에헤이~ ...이런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커버를 떼어낸 자리에 연결된 수많은 케이블들....



케이블들을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연결을 해제해 줍니다. 






뒷면 커버를 벗겨내고 ... 


케이블연결을 풀기 위한 커버도 벗겨내고 혹시모를 재조립 장애를 대비해서 사진을 한컷 "촬~ 칵" 찍습니다. 






배터리도 분리해냈습니다. 



위에 나풀거리는 비닐 손잡이를 잡고 상당한 힘을 주면 배터리가 분리됩니다. 






배터리를 분리해 낸후에 카메라 조도센서 등의 케이블을 분리해 냅니다. 


카메라 모듈도 분리되었네요~!



분해를 하면서 연신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생각은 ~


과연 내가 재조립을 할 수 있을까?


재조립후에 정상작동이 되기는 하는건가? 


같은 불길한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한편으로는 되도않는 수리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렸을까? 라는 생각에 미친척하고 계속 진행합니다. 






분리해낸 카메라 모듈입니다.


분리하고도 계속해서 불길한 생각은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스피커는 되는데 ... 사진이 안찍히면 어쩌나??????"



하지만 이미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버린 후였기 때문에 후회없이 동영상을 따라합니다. 






케이블을 모두 해제하고 보드에 연결된 나사를 풀기 직전 입니다. 






보드까지 분리해 내고 ....


부품위치시트위에 모든 부품을 나열하고 사진을 한컷 추가합니다. 






보드가 탈거된 아이폰4s 앞프레임


이제 왼쪽 아래에 보이는 동그란 진동모터를 해제할 차례입니다. 


그아래 길게 보이는 부분이 스피커 모듈이구요~!






진동모토가 앞프레임과는 양면스티커로 붙어 있습니다. 


접착이 굉장히 강해서 떼어 낼때 애를 좀 먹었습니다만~ 


주의하여 떼어냈습니다. 



위 사진을 스피커 모듈까지 분리해낸 사진입니다. 






스피커 모듈로 알고 산 제품에는 배선이 없어서 기존 고장난 스피커에서 배선 부분을 떼어내서 다시 새 부품에 


부착을 했습니다. 


부품을 구입할 때 아무런 안내가 없어서 솔직히 카셋트 (요즘분들은 모르는 분들이 있긴 하겠네요~! )를 분리해서 


교체하는 방식일줄 알았는데.... 배선을 기존 부품에서 조심스럽게 제거 했습니다. 


기존 스피커의 배선연결 방식은 스티커 + 2개의 나사입니다. 


2개의 나사를 먼저해제해 준 다음 조심스럽게 스티커를 떼어내면 새부품에 장착하기 그리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품구입시 안내멘트나 설명서 ... 차라리 조금 더 받더라도 ... 


배선까지 장착된 스피커 모듈이었으면 ~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영상에서도 기존 스피커 모듈에 배선을 탈착하는 동영상은 따로 없거든요~! 


여튼....






위에 있는게 고장난 스피커이고...



아래에 있는게 고장난 스피커에서 배선을 떼어내 새 스피커에 부착한 사진입니다. 






다시 스피커가 탈거된 위치에 기존 스피커에서 분리해낸 배선을 연결한 새 스피커를 삽입합니다. 






교체된 스피커 위에 원래의 진동모터를 원위치 시킵니다. 






오~ 이게 아이폰 4s 보드군요~! 


제껀 32Gb 제품인데....



뭐 크게 감흥은 없습니다만...






다른 부품은 구입할 수 있어도 보드만큼은 구입할 수 없으므로 신중에 신중을 더하여 조심스럽게 원래의 위치에 


삽입합니다. 


정면으로 sim 카드 tray 가 보이는 군요~! 






삽입된 보드를 고정하기 위해 나사를 조여 줍니다. 






케이블들을 다시 연결해 주는데....


케이블 접착면을 보면서 작업할 수 없기 때문에 


케이블을 접착면 위에 두고 날치알 터트리듯이 조심스럽게 "꾹" 눌러 주면 "틱"하고 꽂힙니다.


배터리를 원위치 하기 직전 이네요~! 



위에 첨부한 스피커 교체 동영상에는 스피커 교체까지 나왔기 때문에...


동영상을 뒤로 돌려가며~ 


각 부품의 위치를 원위치합니다. 



문득 YOUTUBE에 동영상 거꾸로 재생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조립을 다 마치고 뒷면을 뚜껄을 닫기 위해서 뒷면커버를 씌우고 보니 


위 빨간 원안에 부품이 남네요~! 



"워매~"


머리가 하얗게 모든 기억과 조립의 순서가 뒤틀리면서 맨붕이 옵니다. 


"어떡하지??~"



일단 뒷면을 덮기전에 기본적인 테스트를 해봅니다. 


다행스럽게도 모든 기능에 이상이 없기는 한데..... 


저 부품은 도대체 뭘까요? 


어디서 나온걸까요?


일단 정상작동하니까~! 두개의 나사를 조여 뒷면을 덮고 마무리를 합니다. 



아래는 수리후 확인 동영상






부품을 구매하는 순간부터 든 생각은 


1. 전자공학과 무관한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2. 수리비(애플센터 기준 85,000원)아끼자고 멀쩡한 아이폰... 아니 소리안나는 아이폰 망가뜨리는건 아닐까?

3. 과연 동영상만 보고 따라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수리가 잘 되었네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수리후 총평


1. 글로벌한 제품(아이폰)이기 때문에 부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

2. 수리와 관련된 수많은 동영상과 정보를 인터넷으로 쉽게 얻을수 있다.

3. 잘 설계된 제품은 수리하기도 쉽구나 ~ 


그러나 저러나 .... 남는 부품은 어떡해야 하나?...............................요



'내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4s 스피커 수리기 (수리비 \3,400)  (2) 2013.07.26
아이폰5 메이킹영상 유출?  (0) 2012.09.11
by 두커비 2013. 7. 26. 20:16
  • 코뮨돌 2013.08.21 14:1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 락맨 2013.09.05 19:17 ADDR EDIT/DEL REPLY

    마지막 바로위사진의 빨간 동그라미 속 부품은 그 사진으로 설명을 드리면 배터리 커넥터 고정 나사 중 위에꺼 조립시에 "ㄱ"형으로 끼우면 됩니다.
    층으로 설명 드리면 나사머리 - 배터리쪽 커넥터 - 빨간동그라미부품 - 보드쪽배터리커넥터
    정도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아배랑입니다. (아배랑이라고 해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 "아"들에게 "배"웁니다. 그래서 "아배랑"입니다.)


골프 7세대를 하염없이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늘 관심이 있던 차종이었습니다. 


처음 시승해 본 수입차도 골프(골프 6세대 GTD)였구요~! 


또 6세대의 경우 2.0 TDI / GTD / GTI / 1.6 TDI 블루모션까지 모두 시승해봤습니다. 


실제로 구매고민까지도 갔었구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수입차를 산다면 골프로 사는게 좋겠다 ~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7세대 골프의 전시소식을 듣고 동네의 잘 아는 후배가 추천해 준 분당 아우토플라츠의 딜러를 만나러 갔습니다. 


이번에 "차를 바꾼다면 네비게이션(이하 네비)을 뭘로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제 네비를 올려봅니다. 


하나는 아이폰에서 지원하는 애플맵이구요~!  (시인성이나 가독성이 끝내줍니다.)





하나는 2008년 업그레이드한 아이나비GX입니다. (5년사이에 옛날 네비가 되어버렸네요~!)





새차를 구입하시는 여러분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실줄로 아는데요~! (골프 2.0 프리미엄은 고민할 필요 없겠다...)


네비를 매번 쓰는 것두 아니구...

또 내장네비로 차를 선택하게 되면 평균 200만원선(골프 프리미엄은 3,690만원)이 오르게되고 ~ ,

차를 출고한 후에 매립네비로 가는 것도 못해도 최하100~150만원선이 들지요?

기존의 아이나비를 떼서 가자니 네비가 너무 "옛날 네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아직 결정을 못했는데.... 스마트폰 화면을 차량 정보시스템 화면에 쏴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aux in 이 있으니 ... video in 만 있으면 될텐데....




네비고민이 복잡해질 때쯤 ..... 분당 아우토 플라츠에 도착해서 


담당 딜러를 만나고 차를 봅니다. 





와우~!!!!



골프 7세대 1.6 TDI 외관이 깔~끔하네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의 홍일쩜 여직원에게 지나가는 골프를 보며 "저차가 무슨차같아?" 물어 봤더니.... 


여직원 왈 : "움 ???????   저거 카렌스 아니에요~ " 라던 답변이 문뜩 떠오르네요~! ㅋㅋ


차에 관심없는 분들이 보면 "카렌스" 같아 보인다는 답은 제일 많이 들어서요~! 



잡설은 뒤로 하고 .... 다시 차에 조금 더 다가서 봅니다.





역시나 단정한 옆면 ~ 


멋을 위해 일부러 모양을 부리지 않는 모습이 마치 "생얼"같군요~ 


마악~  성형한 생얼이 아닌 ~ 


지워진 화장때문에 "누구~쎄요?" 의 생얼이 아닌


슴살 앳된 생얼을 보는 것 같은? ...............................??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뭐~ 6세대를 옆에 세워 놓고 비교하지 않는 이상 "뭐가 바뀌었나?" 하고 찾아보기 쉽지 않지만 


6세대와는 확연히 달라진 느낌은 "뾰족해졌네....~ 뾰족해졌어~ " 입니다. 


"잘~ 들던 칼을 더 잘~ 듣게 날을 세운 느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럼 뒷모습은 ? 


자꾸 "아이언맨"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화~~~~려하거나 일부러 꾸민느낌이 아니라 수수하고 또 단정합니다. 


보시는 차량의 컬러가 "텅스텐 실버"인데... (제가 차 컬러가지고도 많이 고민했는데.... )





7세대의 전체적인 color의 느낌은 "튀지 말자" 였습니다. 


"텅스텐 실버 : 튀지 않는 은색...."


"퍼블릭 블루 : 튀지 않는 옅은 청색"... 뭐 이런 느낌이라는 거죠~! 


물론 이트 블루라던가 레드의 경우도 있지만 전체적인 color의 setting을 봤을 때


"튀지 않는 느낌"이라는 거지요..


여튼 뭐~





뒷면 디자인도 리어램프를 제외하면 크게 6세대와 달라졌다는 느낌보다는 


6세대를 좀더 날카롭게 갈고 닦은 느낌입니다.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 차문을 열면 ...





살짝 달라진.... 조금 더 고급스러워진 내장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도어트림이 보입니다. 


물론 도어쪽 암레스트 부분은 페브릭(fabric : 천 또는 섬유소재)으로 되어 있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싼티나 보이는 페브릭이라기 보다는 


때덜타고 오래타도 때 안타는 페브릭 같았습니다.





폭스바겐의 장점으로 많이들 "감성품질"을 말씀하시는데....


윈도버튼의 끝부분 마무리를 저런식으로 ....마감해주는 점입니다.


손이 많이 타니까 프라스틱보다 더 강한재질로 감싸주는....


이번 7세대 인테리어 변경의 가장 큰부분이 바로 저런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도어핸들부분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브러쉬드 메탈 소재인거 같구요~)


반짝이는 프라스틱의 재질도 싼티안나게 마무리해서 6세대보다 더 고급스러워졌습니다. 





뒷문도 마찬가지로 되어 있구요 


저는 저 손잡이 위아래로 되어 있는 장식(소재를 정확히 파악 못했네요.... 브러쉬드 메탈이 아닐까?)과 


여튼 좋~~~네요~! 






특히나 차와 문이 결합되는 저 경첩부분은 지금의 제차(2005년식 뉴스포티지 이하 "스포티지")와


아주 많은 차이를 보이는 부분입니다.





간결하게 금속을 깍뚜기 썰듯해서 윗아래로만 경첩이 되어있네요~! 


저도 저걸 특별히 생각한 적은 없지만 수입차 경첩이 다르다는 지적은 


예전에 어떤 딜러(아마도 vw)분이 얘기해 주면서 


저도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보실 사진은 지금 현재의 제 차(스포티지)의 경첩부분입니다. 


요즘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어떻습니까? 많이 다르죠? 


기술의 차이인지... 방식의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결과론적으로 들어가는 금속의 양적차이로 인해서 무게차이가 있지 않을까 ? 싶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댓글 좀 달아 줍쇼~ )




그럼 계속해서 골프의 내부를 보실까요?





오~ !!!




일단 골프 7세대 라인업 중에 제일 싼 1.6 TDI 모델조차도 


"피아노블랙"재질로 마감된 디컷(알파벳 D처럼 핸들 wheel의 아랫부분을 수평되게 자른...) 모양의 핸들과 


차량정보와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화면이 제공된다는 사실이 ...


살짝 제 맘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속으로... "이거 구경와서 계약하겠네....  "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핸들에 대해서 할 말이 많지만 일단 훑어 볼게 많아서..... pass






"Composition Media"라고 불리는 차량정보 + 엔터테인먼트( 한국형 라디오 시스템 + 블루투스/오디오 스트리밍 + SD카드슬롯 + CD플레이어 + 미디어인(aux/usb))시스템입니다. 


네비게이션은 안되지만 Tmap 이나 애플맵 네비게이션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딱이네요!~ 

"네비게이션 안내를 차량용 블루투스/오디오 스티리밍으로 들으면 되겠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아래.. 수동식 에어컨이 있습니다. 


자동에어컨이라는게 솔직히 완벽하게 작동하는 경우는 못봤습니다. 

설정온도를 향해서 움직이는 바이메탈 스위치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제 사견인데요~! 


2012년식 Lexus 460 이나 ~ 2013년식 audi a4 tdi를 모는 지인들 모두 


수동으로 껏다가~ ! 켯다가~ ! 

온도를 올렸다가~ ! 내렸다~ !

세기를 올렸다가~ ! 내렸다~ ! 


제차(스포티지)도 마찬가지고요~!


수동이면 딱이죠~!  안그렇습니까?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ㅋㅋ)





DSG 기어는 제가 참 좋아라 하는데..... 다들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1. 아마도 서비스 기간 이후의 수리비 문제와 

2. 서비스 기간내의 변속충격이나 울컥거림..


이 두가지로 압축이 됩니다만.... (아~ 물론 판매량에 못비치는 서비스 품질의 문제....도 빼놓을 수 없죠~)


저는 DSG를 서비스 기간동안 혹독하게 다뤄 볼 생각입니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강하게 키우면 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자~ 그럼 기어 주변부를 볼까요?


"드라이빙 프로파일 셀렉트"가 골프에 추가되었다는 사실은 대단히 반가웠습니다.  


엔진 + 핸들 + 미션 + 공조장치 등이 원하는 드라이브 모드로 설정이 된다는 건 정말 "대다나다" 라는 감탄이 새 나올 지경입니다. 서스펜션까지 됐다면 금상첨화겠지만 ...  욕심이 너무 과한가요?


그리고 자동주차시스템이 사라지고 주차보조시스템으로 변경된거는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아마 자동주차시스템을 제외하고 다른 기능이 추가된거겠지요~


지금 제차(뉴스포티지)는 앞 주차센서가 없어서 많이 긁어 먹었거든요~!





그리고 기어 핸들 뒷쪽에 버튼식 주차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앞서 윈도버튼에서도 지적했듯이 주차브레이크를 감싸는 저 은색 모양의 재질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으나... 


오랜시간 차량을 사용했을때에도 저부분이 내구성을 보장해주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차량을 인수하고 자세히 한번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뒤에 오토홀드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은 2010년식 스포티지r에도 있던 기능입니다. 


다들 아실테니 ~ 간략하게 설명하면.... 


교차로 혹은 언덕길에서 저 버튼은 눌러 놓으면 한번 브레이크밟으면 다음번 엑셀 조작때까지....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어 놓아도 된다는 ~ 점....





지금까지 설명한 운전석의 전체적인 뷰는 이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동은 버튼식이 아닌 "차 키"방식이군요! 


"급발진 사고"가 많은 요즘 키방식이 더 안전다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급발진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브레이크를 밟는다


2. 주차 브레이크를 당긴다. 


3. 기어를 중립에 놓는다. 


4. 시동을 끈다.


저는 4번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버튼식 차량이 시동이 안꺼지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니까 "키방식의 차량이 급발진시에 버튼식보다 낫다"는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제 생각인거죠~! "





자~   그럼 이제 뒷자석으로 가볼까요?






이게 좀 애매한데 앞시트에 오염방지커버를 씌워 놓으니 도대체가 얼마나 남는지 모르겠네요~! 


아참 제 키는 178cm 입니다. 


넉넉하다는게 대부분의 의견인데.... 장시간 여행일수록 차가 넓으면 더 좋기는 하거든요~!



요부분은 나중에 보강 포스팅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뒷자석의 헤드레스트는   높게 ...   중간  ... 낮게  ...  위치를 잡아 봤습니다. 


시트의 중간부분은 알칸타라 소재라는데 정확한 소재가 뭔지는 제가 모르겠고 .... 고르게 가공된 스웨이드 재질(막말로 "쎄무"스타일?)로 되어서 전체가 페브릭인 시트보다는 낫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저 중앙부분만 가죽소재라던데....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까지 있더군요~!


다만 실의 색상이 흰색이어서 너무 좀 그렇다(촌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전체적 품질이 조화를 이루어 싸구려 처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뒷좌석에 3명이 타도록 안전벨트 접속부의 위치도 고정되어 있네요~! 


제차(2005년식 뉴 스포티지)의 뒷자석 안번벨트 접속부는 막 날라다니고 밑으로 꺼지구 ...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뭐 요즘 나오는 차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뒷자석용 조명~







좌우로 분리가 되어있구요~! LED 방식입니다. 


특히 이번 7세대 골프내장의 대부분의 조명방식이 "LED"라고 합니다. 


저전력소모의 친환경적 변화가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자~ 그럼 조수석으로 가볼까요?








조수석 시트를 길게 찍어 보았습니다. 


시트 아래쪽 레버는 시트의 높낮이를 조절하고~ 


시트가 맞닿는 부분의 다이얼은 시트의 각도를 조절하는 장치라고 합니다. 


저 다이얼이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직접 해보고 다시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수석 글로브 박스를 열어보니.....








오~ !!!



수납공간이 다양하네요~! CD삽입구와 SD메모리 리더도 있구요~! 


안쓰는 SD메모리나 사진을 찍고 교체한 SD메모리 수납할 수 있는 공간두 있네요~! 




자~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트렁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렁크의 바닥판이 2단으로 조정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7세대 골프는 6세대 골프보다 30리터 더 많은 380리터를 실을수 있다고 합니다. 



저 안쪽에 보이는 작은 가방은 응급의료함이 아닌 ~








오일부족시를 대비한 오일이랍니다. 


캐스트롤 롱라이프..... 


권장 사용 거리가 3만Km라네요~!  국산 차량의 엔진오일 변경 키로수랑은 너무나도 차이나서.... 깜짝 놀랬습니다. 



도대체 "엔진오일에 무슨짓을 한건지?!~"



트렁크를 닫기 위해서 손잡이 쪽을 보니....









양 손잡이 부분의 가운데를 삼각대로 채워놨군요~! 


좋네요~! 


위급할 때 꼭 필요한 거~



트렁크 문을 닫고 보니....  브레이크 보조등에 달린 후방워셔액 분출구가 보입니다. 







저부분의 문제가 보고 되고 있다는 데(워셔액 누수와 관련하여....)


뭐 ~ 실제 출시된지 1년이 넘었으니 왠만큼은 다 손봐서 나왔겠죠? 



손 안봤으면 어쩌나? 




시선을 아래로 돌려 어후~ 


이건뭐 앞이든 뒤든... 휠이든 다 ~ 단정하네요~!







다들 이부분을 제일 맘에 들어라 하시고....



1.6 TDI 블루모션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비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전체적으로 간략히 살펴보았지만 


생각보다 볼게 많았고 ... 또 할말도 많았네요~! 



이로서 간단한 구경기를 마치고 ....


다음 이야기로 여러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댓글 달아 주삼~! 






'내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스바겐 골프 7세대 1.6 TDI 구경기  (3) 2013.07.17
by 두커비 2013. 7. 17. 00:20
  • 애니 2013.08.16 14:02 ADDR EDIT/DEL REPLY

    잘봤습니다. 좋은도움이 되네요... 1.6 인거죠?? 아 저도 빨리 사고 싶네요. ^^

  • 아연맨 2013.09.05 11:04 ADDR EDIT/DEL REPLY

    상세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 꿀범 2013.09.17 02:18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글이 재미있네요

| 1 2 3 |